왜 거래처 신용을 미리 봐야 하나
외상 거래·선납품이 있는 B2B에서는 거래처의 지급 능력이 곧 우리 회사의 손익입니다. 거래 시작 전과 정기적으로 상대의 재무·신용 상태를 점검하면 부실채권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공개 데이터로 할 수 있는 1차 점검
- 사업자 상태: 국세청에서 계속/휴업/폐업 확인
- 재무제표: 외부감사 대상·상장사는 금융감독원 DART에서 매출·자본·당기순이익·부채비율 확인
- 법인 등기: 인터넷등기소에서 대표·자본금·임원 변경 이력
- 체납·행정처분 등 공개 정보
주의해서 볼 위험 신호
- 매출 대비 과도한 부채비율 상승
- 연속 당기순손실
- 잦은 대표이사·본점 변경
- 최근 휴업 이력
여러 거래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
거래처 수가 많다면 사업자번호 기준으로 정보를 모아두고 변화를 추적하는 편이 좋습니다. 로컬비즈 통합검색에서는 사업자 상세에 DART 매출·직원수·인허가·통신판매 등을 함께 표시해 1차 점검을 빠르게 할 수 있습니다. 더 깊은 분석이 필요하면 전문 신용평가사 보고서를 병행하세요.
※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, 여신·투자 결정은 전문가 검토를 권장합니다.